한국 피부과 첫 방문, 당일 흐름 완전 가이드
접수부터 결제까지. 시술보다 대기가 길다는 것도 미리 알아두세요.
당일 흐름: 접수(여권 제시) → 문진표 작성 → 상담(최종 견적 확정) → 마취크림 도포·대기 → 시술 → 결제.
시간 배분의 진실: 시술 자체는 10~20분인 경우가 많아요. 전체 2~3시간 중 대부분은 마취크림 대기(30분~1시간)와 순번 대기예요. 폰 충전해서 가세요.
상담에서 최종 가격이 확정돼요. 여기서 추가 시술을 권유받을 수 있는데, 필요 없으면 '오늘은 이것만 할게요'라고 하면 됩니다. 상담만 듣고 안 받고 나와도 눈치 주지 않아요.
문진표·동의서가 한국어라면 번역 앱 카메라로 찍어 읽으면 돼요. 결제는 해외카드 대부분 되고, 팁 문화는 없어요.
시술 후 며칠은 사우나·찜질방·음주가 금지인 경우가 많아요. 부산 일정 짤 때 시술을 앞쪽에, 찜질방을 뒤쪽에 두면 꼬여요 - 순서 주의!